Saturday, June 16, 2007

2 more things to say about the PEP

Total words: 232

1. 다른 사람의 글에 댓글을 달 때, 틀린 것을 고쳐주는 것에만 신경 쓸 필요 없어요. 만약 그렇다면 다른 사람의 글에 손을 대기가 쉽지 않겠죠?
다른 사람이 쓴 글의 ‘내용’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 느낌 등을 추가로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요. 그렇게 하면서 또 한국어 연습을 할 수 있으니까요.

다시 말하면,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고 어색한 부분이나 틀린 부분을 고쳐주는 것은 물론 그 글을 읽고 난 자신의 느낌이나 질문 등 어떤 내용이라도 상관없으니 자유롭게 이야기합시다.

2. 저의 한국어는 100% 완벽한 것이 아니에요. 문법적으로도 그렇고, 띄어쓰기도 그렇고, 일반적으로도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쓴 글을 너무 맹신하지는 마세요. 하지만 최선은 다할게요.


Posted by future-kteacher on Saturday Jun 16, 2007 at 08:42 AM in Peer Editing Pro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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