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Writing

Entries written primarily in Korean or for Korean practice

Monday, February 14, 2005

나의 아기

Total words: 138

뭐, 실은 내 아기가 아니지만 내 아기 될 뻔했다고나 할까? ^^


Posted by 마익 on Monday Feb 14, 2005 at 01:16 AM in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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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February 12, 2005

설날

Total words: 148

이번주 설날 이었어요. 잘 지냈어요? 우리 가족가 시골에 갔다왔어요. 보통 설날에 교통이 너무 막히지만, 근데 안막혔어요. 서울에서 무주리조트 근처에 시골 3시간만. 서울로 3시간반에 걸렸어요.

거의 모든기간 에 첵 읽었어요, but that’s not all, 우리가 화투 놀았는데 재생각하는 재미없어요. 음식도 많이먹었어요. 사진관 으로 많이 으로 업로드 했는데: 음식 도 landscape 도  동상 도 사진있어요.


Posted by 王音癡 on Saturday Feb 12, 2005 at 03:44 PM in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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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읽는 것을 좋아해효?

Total words: 587

만화 읽으세요? 내가 영어로 요즈음 많이 안읽는데 옛날에 매일 마다 읽었어요... 그리고 내 생각에는, 언어 공부 하면, 만화 읽는 것은 좋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회화 많이 있고 다른 어려워운 단어 없지안있니까?

아니오. 안맞았어요. 다른 만화 책을 샀는데 읽수 없었어요. 왜요? 내가 바보다. SF을 진짜로 좋아해서 SF 만화 샀어요. 그런데 만화를 읽어보면서 내가 및었어요. “이 것은 한국어 아니야!”고 말 했어요. 여자 친구는 보고나서 웃겼어요... 이 SF 만화에는 이상한 말을 SF 단어 사용해서 사전에서 못 보고 읽으면 알수없고 말 했어요.

아고, 내가 바보다! 영어로도 SF 책에서 이상한 새로운 단어 많이 볼수있어요. 내가 SF소설 썼어서 잘알고 있는데 왜 생각 안했어요?

그런데 만화 진짜 읽고 싶 었어요. 그래서 다음 주말에 큰 “계간만화” 책 샀어요... 하지만 읽어보면서... 및었다! 다시 이상한 단어 봤어요!

만화 읽 수 없는데요?

아니오!  마침내 성공 했어요! 시내에서 여자 친국는 문화상품권을 사용 하고 싶어서 서점에 갔어요. 거기 서 작은 특별한 만화 읽어봤어요. 그리고 읽수 있었어요! SF 아니는데 괜찮아요: 이상한 단어도  어려워운 단어도  없어요! 와! 좋아했어요!

샀어요. 이 만화 일음이 “순정 만화”입니다. 한국어 잘 한 사람들은 아마 재미 없을 수 있는데 한국어 공부 시작한 사람들은 읽어 싶으면, 내가 이 책을 추천 해요. 그리고 만화 만들은 사람의 웹 페이지 여기서 볼 수 있어요.


Posted by gordsellar on Saturday Feb 12, 2005 at 01:25 AM in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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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February 07, 2005

A couple of Links

Total words: 137

I was plonking around on the web and ran across this interesting thought, mentioned on my own blog but I thought I could crosspost it here for those interested. It’s a post on a blog by The Linguist about cross-training as a useful practice in language study. I don’t know if it’s true, but I’m curious about what the more expert foreigners-who-speak-Korean-well have to say about it (as well as anyone who’s studied langauges of any kind of a long time). By the way, you might want to poke around the whole of The Linguist on Language’s blog… it seems that he too is studying Korean

UPDATE: Aha, and he’s got a link in his blogroll to the main Blinger site. Hmmm. Maybe that connection was what led me to his site in the first place? Hmmm.


Posted by gordsellar on Monday Feb 7, 2005 at 07:15 PM in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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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A Movie, and a Guessing Game

Total words: 498

어제 공부를 하고 영화봤어요.

공부를 하슬테 문법의 질문있었서 여자 친구에게 질문을 물었어요. “-은데/는데” 접미사도 “이번” 단어도 사용 하는 것은 배웠어요. 그런데 -은데/는데 고시기는 좀 들어면 혼란해저요. 그 접미사 의미들많이 있을수있어요. 들어면 특별한 의미 십게 못 알아요. 근 문제 없는데 내가 말하면, “but” 말 하고 싶어면 “은데/는데” 말해. 그래서 내 생각에는 “and” 말 하고 싶어면  “은데/는데” 말 하는 것은 이상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은 까금 그렇게 말 해서 내가 배우고싶어요. 그리고 질문에 상용 하는 겄도 배웠어요.

한국 영화 “태극기” 봤어요? 너무 슬븐 영화 이였는데 재미 있게 봤어요. 나중에 내 블로그에서 그 영화에 관한 포스트를 쓰겠어요.  그런데 재미 있는 것은 있고 쓰고싶어요... 지난 주에 지리산의 역사 연구를 하고있었어요. 여자 친구랑 이야기 하슬테 특별한 단어 배웠어요. 그리고 영화 보면서 며번 들었어요. 무슨 단어 추측 할 수 있어요?


Posted by gordsellar on Monday Feb 7, 2005 at 06:19 PM in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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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to Ms Yoo re : MP3 prize (corrected msg)

Total words: 142
Posted by HuangSY on Monday Feb 7, 2005 at 02:57 PM in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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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February 02, 2005

아이구... 미안해요...

Total words: 556

안녕하세요!

진짜 바빴어서 오래 간 여기서 안썼어요.  겨울에 영어 캠프에서 가르쳤고 캠프 끝나고 났어 큰 문재 있었어요.

일 년 후에 사랑니 왔어요. 그때 문재가 없어는데 지난 여름에 전염 증세가 나타났어요. (My God, I have no idea about that sentence.) 그리고, 편도소 증세가 나타났어요. 8월 부터 다시, 다시, 되풀이 하여 아팠어요. 왜 그래 아팠어 내가 모르겠어서 조금 무서웠어요.

하지만 10월에 칙과 나한테 이를 뽑는 것은 해야 하고 말 했어요. 생각했고 나중에 사랑니 정염과 편도소과 관게 있을 수 있는 것은 깨쳤어요.

그런데 치과 의사랑 이야기 하슬테, 치과 의사는 나한테 경고를 말해 줬어요. 사랑니 뽑고 나서 완쾌 천천히 할수 있고 말을 많이 할 수 없고 말 했어요. 그래서 기다렸어요...

크리스마스 지나고 영어 캠프 지나고 편도소 다시 지나고 전염을 지나고 마침내 치과 의원에 갈수 있었어요. 
치과에서 이를 뽑었어요. 치과 의사는 너무 잘 하고 내가 의원에서. 수술 끝는 것은 내가 놀랐어요!

하지마느 다음 밤에, 너무 너무 많이 아팠어요. 그래서 약먹고 생각도 공부도 잘 못했어요.  텔레비전의 쇼 (방송?)을 컴퓨터로 봤오요... 무슨 방송극 다 봤어요? 영어 방송 였어요. Dead Like MeGarth Marenghi’s Darkplace및 다 봤어요. 그리고 Lost방송극 보기 시작 했어요.

Lost방송극에서 교포 배우가 있어요. 방송에서 그사람의 인물이 영어로 못 하고 한국어로 말 많이 해야하는데 그 사람은 진정한 새상에는 한국어 못 말했어요! 인터냇에서 사람들이 그 사람 (Daniel Dae Kim)의 발음을 논의 하는것은 많이 봤어요. 그리고 내 여자 친구는 듣고 나서 낄낄 웃었어요. 그런데 내가 이상한 발음을 못 들었어요.

그래... 배우는 것을 많이 나맙니다.


Posted by gordsellar on Wednesday Feb 2, 2005 at 02:42 AM in Korean Wri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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